60초 녹음이면 유창해진 미래의 내 목소리가 생깁니다. 그 목소리와 대화하고, 따라 말하고, 표현을 모으세요. 목표가 들리기 시작하면, 배움이 달라집니다.
베타 기간 무료 · iPhone, iOS 17 이상
원어민을 아무리 따라 해도 어딘가 어색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소리는 애초에 내 성대에서 나올 수 없는 소리거든요. 유창해진 내 목소리라면 다릅니다. 음색은 이미 나와 똑같으니, 채울 것은 유창함 하나뿐입니다.
내 문장과 유창한 문장을 같은 목소리로 이어 들으면, 둘의 다른 점이 유난히 선명하게 들립니다. 발음이 뭉갠 자리, 리듬이 무너진 자리, 어색했던 표현. 목소리가 같으니 차이만 남고, 그게 바로 오늘 고칠 부분입니다.
유창한 원어민을 보면 "저 사람은 잘하네"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유창하게 말하는 게 내 목소리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막연하던 '언젠가'가, 이미 귀로 들어본 소리가 됩니다.
언어는 직접 말해 보고, 실제로 쓰이는 걸 듣고,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야 내 것이 됩니다. 이 앱이 하는 일이 정확히 그 순환입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내 목소리로.
말하기는 말해야만 늡니다. 그리고 말하다 막히는 지점이야말로 어떤 교재에도 없는 나만의 교과서죠. Talk는 먼저 말하게 하고, 고칠 지점을 찾아냅니다.
외국어로 말할 상황에서 제일 무서운 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입니다. Watch에서는 그 상황을 유창한 내가 풀어가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마치 내가 그렇게 말하는 것처럼 — "아, 이렇게 이어가고, 이렇게 표현하는구나"가 귀에 남습니다.
이해한 문장이 곧 내 문장은 아닙니다. 입이 여러 번 말해 봐야 하죠. 샤도잉은 발음·리듬·억양을 한 번에 몸에 새기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따라 할 목소리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유창한 내 문장이 재생되는 동시에 따라 말합니다. 카라오케처럼 단어가 박자를 잡아 주고 — 끝나면 단어마다 맞았는지, 바꿔 말했는지, 건너뛰었는지가 보입니다.
대화 도중, 방금 한 말이 유창한 내가 말하는 방식으로 돌아옵니다.
설정할 때 짧은 녹음 한 번이면, 유창해진 미래의 내 목소리가 만들어집니다.
말로 소개하면, 진짜 그 사람처럼 대화하는 페르소나가 됩니다.
유창한 내가 그 상황을 어떻게 푸는지 지켜보고, 갖고 싶은 표현은 그 자리에서 샤도잉하세요.
버벅인 문장이 잊어버릴 때쯤 드릴로 돌아옵니다. 객관식이 아니라, 입으로 답합니다.
세션이 끝날 때마다, 중요한 것들로 평가합니다.
약 8,000개의 CEFR 등급별 코어 단어가 깔려 있습니다. 대화를 끝내면 내가 쓴 단어는 자동으로 체크되고 — 남은 단어들은 레벨별로 걸러져, 새로 발견하고 공부하면 됩니다.
실제로 쓴 단어의 등급으로 레벨을 추정합니다 — AI의 감이 아니라 측정입니다.
실제 발화가 15분 넘게 쌓여야 열립니다. 소음을 보여주느니 침묵을 택합니다.
반복되는 실수를 기억해 다음 대화에 반영합니다 — 쓰면 쓸수록 나에게 맞춰집니다.
매일의 대화·샤도잉·복습 습관에 맞는 플랜입니다.
더 긴 통화, 더 많은 대화 생성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플랜입니다.
앱에서 쓰는 것과 같은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구독이 iPhone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크레딧은 대화·음성 생성·샤도잉에 사용됩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설정할 때 60초가 전부입니다. 내가 시작한 대화 밖에서는 절대 녹음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다시 녹음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교체하면 이전 클론은 영구 삭제됩니다.
대화, 드릴, 진행 상황은 서버가 아니라 내 iPhone에 저장됩니다.